와이디어의 새로운 서비스인 "코디북"을 소개합니다.
(웹사이트 주소 : http://codibook.net)
코디북은 온라인 쇼핑몰의 DB(상품사진, URL 등)를 활용한 dress-up(가상 코디) 서비스로써, 다양한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상품을 PC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직접 스타일링 하는 서비스입니다.
사용자는 자신이 직접 코디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타일링 하고픈 상품을 등록할 수 있으며, 만들어진 코디 및 상품 정보를 통해 실제로 온라인 쇼핑도 가능합니다.
코디북은 현재 웹사이트 뿐만 아니라, 네이버/네이트 소셜앱스에서 서비스를 진행중이며, 모바일 서비스를 오픈하려 예정 중입니다.
저희는 코디북을 통해 사용자의 "온라인 쇼핑 경험을 더욱 즐겁게" 만들고 싶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서비스이지만, 많이 응원 해 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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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ea가 인터넷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고, 창업을 했던 최초의 웹 서비스인
"네임위즈"가, 조선일보 칼럼에 소개 되었네요.
자료를 캡쳐 해 왔습니다. ㅋ
(그들도 저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았으니, 저도 동의를 구하지 않고 가져와도 되겠죠.ㅋ)
서비스를 종료한 지, 1년이 넘었는데 이제서야 조선일보에 소개되네요...
그때는 어떻게든 홍보하려고 노력했는데 잘 안되더니, 미디어의 힘이 대단하긴 한가봅니다.
서비스가 종료했음에도 불구하고 네이밍 관련 사이트 순위에서 2등이네요...
데이터는 백업 해 놨으니, 지금이라도 다시 해서 4시간 모델을 만들어야 하는건지...ㅋㅋ
이런 기사가 난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속해있는 Ydea 대표 형이 2010 트랜드와 관련 된 책을 읽다가, 네임위즈를 발견했다고 해서 검색해보니 이런 기사가 있네요. (어떤 책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확인되면 저도 읽어봐야죠...)
그러고 보면 최초 창업했던 2008년 여름부터...지금까지 많은 시간이 지났네요.
지금까지 중간에 Holding된 서비스들까지 하면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네이버 10,000명 정도의 카페를 운영하게 되었고,
덩달아 시작한 오픈캐스트에도 1,300명 정도의 구독자가 있습니다.
태그 기반의 쇼핑몰 검색엔진인 룩플,
(리뉴얼 하다가 홀딩 된) 코디북,
그리고 지금 한참 준비하고 있는 캘린덕까지...
어찌보면 기획자 2명과 개발자 1명이라는 비정상적인(?) 팀에서 이정도 성과면 대단한거죠.
그만큼 모든 멤버가 뛰어나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팀 내에서 항상 모든 업무에 대하여 진두지휘하는 두식형,
정말 감탄할만한 개발 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우리 팀에서 계속 개발을 맡아주시는 유석씨,
(이 자리를 빌어 두 분께 감사하단 말을...ㅋ 사랑해요ㅋㅋㅋ)
그리고 잉여인간 저까지...
올 해는 정말이지 우리 Ydea에게도 즐거운 일이 많았으면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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